여행 꿀팁

오키나와 6월 날씨 기후 정보

친절한홍군 2018. 6. 19. 14:00
반응형

오키나와는 에메랄드 바다 위에 떠 있는 산호 섬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곳이다. 대중교통이용이 불편하여 렌트카 없이는 여행하기 힘들어 버스투어가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추라우미 수족관에선 오키나와의 바다를 만날 수 있다. 류쿠무라에서는 오키나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국제거리는 오키나와 쇼핑의 메카. 오키나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오키나와 소바는 여행객의 미각 또한 만족시킨다.

 

동중국해와 태평양의 사이에 위치하는 난세이 제도 최대의 섬이자, 오키나와현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이다. 일본의 주요 4개 섬을 제외한 면적이 가장 넓은 섬이다. 오키나와 현의 45개의 시정촌 중 현청 소재지인 나하 시를 포함한 30개의 시정촌이 있고, 오키나와 현의 인구 약 144만 명 중 약 130만 명이 오키나와 섬에 집중되어 있다.

오키나와 기후

오키나와의 기온은 최고 33도에서 최저 9도 이다. 온난 습윤 기후와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온난한 기후 덕에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멜론, 망고, 사탕수수 등도 재배된다고 한다. 그래서 아시아이지만 동남아 여행에서 느낄수가 있는 것들을 일본에서 느낄수가 있다.

오키나와 6월 날씨

기온의 낙폭이나 트렌드는 우리나라와 같은데 가장 더운 날씨는 6월~9월이고 가장 기온이 낮은때는 12월~2월의 기간에 속한다고 한다. 다만 오키나와의 겨울기간은 겨울이라고 볼 수 없을만큼 따뜻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5월~10월에 해당하는 기간은 기온이 낮최고 기온이 30도 위쪽까지 올라가고, 해변은 뜨거워서 슬리퍼 없이 들어가지 못할만큼 달궈질만큼 푹푹 찌는 날씨가 지속된다.

가장 온도가 높은 이 기간은 절대습도가 90가까이 오를만큼 숨도 턱턱 막힐정도로 습도가 높으며 이때에는 거의 사우나 안에 들어온 느낌이라고 한다.

오키나와는 대체적으로 5월~8월에 비가 많이 내리는데 실제 온대성 강우가 이 기간에 집중되며 250미리 이상이 올정도로 많은 비가 오기 때문에 이 기간동안은 오키나와 여행은 가지 않는것이 좋다. 오키나와는 섬 전체가 다른 나라에 비해 날씨가 많이 습한 편이기 때문에 건기에도 흐린 날이 10일은 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