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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꿀팁/유럽 여행

산토리니 여행하기 좋은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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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는 하얀 골목, 파란 교회당, 담장을 치장한 붉은 부겐빌레아마저 선명한 도시이다. 맑고 청명한 대표적인 도시로 CF, 영화, 엽서 속의 모습은 소문과 상상 속에서 더욱 선명한 도시라고 할수가 있다. 산토리니는 그리스를 대표하는 휴양지로 아름답고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하는 곳이다.

산토리니 기후 및 여행하기 좋은계절

물이 풍부하지 않은 산토리니는 항상 건조하다. 샘물이 솟는 곳도 많지 않으므로 이곳의 주민들은 종종 빗물을 받아 사용한다. 이런 산토리니를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여름 성수기인 7, 8월에 비해 한가롭게 즐길 수 있는 봄, 가을이 산토리니를 여행하기에는 최적의 시기이다. 이때에는 날씨가 매우 좋으며 숙박료도 상당히 저렴하다.

산토리니 치안 및 쇼핑

치안은 대체로 양호하다. 그러나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에는 소매치기가 많으므로 피라 마을의 쇼핑 지역 등을 지날 때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산토리니에는 밤 12시까지 영업을 하는 상점들이 많아 늦게까지 쇼핑이 가능하므로 편리하다. 약국의 경우 점심시간 동안에는 문을 열지 않으니 주의하자.

산토리니 특산물

산토리니 최고의 특산품은 와인이다. 이를 나타내듯 섬의 대부분이 포도밭으로 되어 있다. 또한 산토리니는 매우 비옥한 땅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수한 농산물이 재배된다. 'Fava'라 불리는 콩과 건조한 기후에서 재배되는 작은 토마토도 유명한 특산품이다.

산토리니 음식 정보

근래에 그리스 음식들이 유행을 하고 있는데 특히 올리브를 이용한 음식들이 눈에 띄인다. 그리스의 대표요리로는 무사카, 수블라키, 다양한 샐러드들을 들수가 있다. 다만 산토리니의 음식점 이용시에는 바가지 요금을 주의해야 한다. 피라와 이아의 해변에 있는 고급 음식점 중에는 비싼 요금으로 관광객을 우롱하는 곳도 있으므로 어패류 주문시에는 가격을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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