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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꿀팁

사이판 여행하기 좋은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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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은 정말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고 할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사이판인데 한국에서 4시간 정도 밖에 안걸리는 곳으로 90년대에는 허니문 여행지로도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사이판 기후 및 여행하기 좋은계절

해양성 아열대 기후에 속한다. 계절은 크게 우기인 5~10월 , 건기인 11~4월로 나뉜다. 하루 평균 온도는 27℃로 연중 기온차가 거의 없다. 습도는 70%로 높은 편이지만 무역풍이 불어 불쾌지수는 높지 않다. 성수기인 1~2월에는 스콜이 내리기도 하지만 대체로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어 야외 활동을 하기에 좋다.

 

사이판 음식

사이판의 번화가인 가라판의 하얏트 리젠시와 피에스타 리조트 부근에 유명한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다. 사이판 연안에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독창적으로 조리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들이 많다. 인도나 중국 등 세계 각국의 음식점과 전형적인 미국식 패스트푸드점 등 선택의 폭이 넓다. 한식당도 약 10개소가 영업 중이다.

사이판 치안

가라판(Garapan), 수수페(Susupe) 등 번화가는 늦은 시각을 제외하고 치안이 좋은 편이다. 단, 차량 절도사건이 빈번하므로 렌터카 이용시 귀중품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이판 쇼핑

남국의 섬다운 독특한 생산품이 많다. 산호와 모래로 만든 기념품, '보노보'라고 불리는 전통 인형,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노니'로 만든 가공품 등이 인기 있다. 사이판에 있는 의류 브랜드 매장에서는 주로 미국에서 직수입해 온 상품들을 취급하므로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있는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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