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정말 여행을 하기 매우 좋은 계절 중에 하나이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중국인데, 그래서 오늘은 6월 중국 여행 날씨좋은곳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하다.
장가계
중국의 대표적인 여행 도시 가운데 하나로 우링산맥의 중앙에 있다. 자연경관이 뛰어나 1982년 9월 장자제가 중국 최초로 국가삼림공원이 된 뒤, 1988년 8월에는 우링위안[武陵源]이 국가 중요 자연풍경구로 지정되었고, 1992년에는 장자제국가삼림공원, 삭계욕풍경구, 텐쯔산[天子山]풍경구가 우링위안자연풍경구와 함께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주된 산업은 관광업이며 중국 전역과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관광과 투자를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365일 중 200일 이상이 눈, 비, 안개가 낀다고 하는데 이런 장가계의 날씨가 좋은 달이 5월과 6월이라고 한다. 그렇기때문에 6월 중국 여행 날씨좋은곳은 장가계라고 할수가 있다.
황산
중국의 명산 중 하나로 '5악을 보고 나면 산을 보지 않고, 황산을 보고 나면 5악을 보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빼어난 경치를 자랑한다고 한다. 황산이 위치한 안휘성의 황산 시 자체가 일년 365일중 250일 정도 비가 오는 지역이라 산 밑이 내려다보이는 광경은 보통 보기 힘들다.
또한 비가 너무 많이 오면 아예 산 위로 올라가지 못하게 한다. 황산을 여행하기에는 장가계와 마찬가지로 5월~6월이 가장 좋은 날씨를 자랑한다고 한다. 또한 황산에는 국제공항이 있을 정도라고 하니 여행을 하기에도 매우 편리한 곳이다.
칭다오
칭다오는 중국 산둥성 동부, 산동반도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한국 한자음 발음을 따라 청도라고 불리기도 한다. 칭다오의 주요 특산물은 한국인에게도 유명한 칭타오 맥주가 있으며, 동일한 원리로 중국내에서 유명한 와인산지로도 꼽힌다고 한다.
칭다오 역시 6월 중국 여행을 하기에 매우 좋은 날씨를 자랑하는데,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면서 칭다오 맥주를 마시면 매우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수가 있다고 한다. 또한 은근 칭다오는 먹거리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하이난
하이난은 중국의 하와이라고 불릴정도로 매우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는 곳이다. 섬의 남부는 중국 대륙에서 얼마 안 되는 열대기후, 정확하게는 사바나기후에 속하는데 북부 하이커우는 1월 평균기온이 17도, 남부 싼야는 19도로 겨울이 없고 4철 내내 덥고 습하다. 북부 베트남과 같다고 한다.
요즘에는 하이난이 가족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데 호화로운 리조트들도 즐비해서 휴양을 위해서 제격이다. 중국인들은 하이난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하니 휴양지를 알아보고 있는 이들에게는 6월에 여행을 가기 좋은 중국의 하이난을 가는 것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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