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꿀팁

여름에 피해야할 해외 여행지 총정리

반응형

정말 많은 여행지들이 있는데 다만 우기와 건기등이나 너무 덥기 때문에 여행을 피해야 하는 나라들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에 피해야 할 해외여행지 관련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 하다.

대만 타이페이

여름엔 그 어디든 덥겠지만, 명불허전 섬나라는 대부분 습도가 높다는 단점이 있다. 대표적으로 대만이 그러한 나라이다. 또한 대만의 여름은 비가 굉장히 많이 내리는 편이라 그런지 습도가 정말 말도 아니게 높다.

도심은 강한 냉방에 견딜만하지만 외각으로 나갈수록 견디기 힘들어지는데 대만으로 식도락 여행을 갔다가 엄청난 습도로 정말 쪄죽을 것 같은 느낌을 받을수가 있기 때문에 정말 주의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라오스 루앙프라방

라오스는 '꽃보다 청춘', '뭉쳐야 뜬다' 등 여러 TV 프로그램에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낭여행의 천국 라오스 루앙프라방이지만 여름 평균 기온은 27도라고 한다.

 

또한 라오스 블루라군 에서의 다이빙과 코끼리 트레킹, 모터패러글라이딩등 정말 스릴넘치고 짜릿한 프로그램들이 많지만 5월~10월 사이 우기로 인한 폭우 때문에 프로그램을 즐기긴 커녕 여행 내내 황토빛 강만 바라봐야 될지도 모른다고 하니 주의 하는 것이 좋다.

필리핀

필리핀은 한국인들이 정말 사랑하는 여행지들이 많은데 세부나 보홀 등 보라카이가 폐쇄가 되었다고 해도 많은 이들이 필리핀을 찾고 있다. 하지만 필리핀의 여름은 언제 태풍이 올지 모른다.

또한 강력한 태풍일 경우 피해가 어마어마 하다는 점으로 즐겁기 위해 떠난 여행이 자연재해로 인해 공포로 바뀌지 않길 바란다면 미리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을 한다.

스페인

대붑누 유럽은 완벽한 휴양을 위해서 여름에 떠나기 좋다고 생각을 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할 거라고 생각했던 스페인도 여름에는 피해야 할 여행지 중에 하나이다.

 

스페인의 여름 평균 기온 40~45도로 특히 유럽에서 가장 더운 지역으로 꼽히는 '세비야'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최대 40도를 웃도는 폭염에 시달린다. 한 달중 20일 이상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다고 한다.

일본

많은 이들이 여름휴가로 일본을 선택하는 경우들이 잇는데 한여름 일본 여행 역시 삼가하는게 좋은 지역 중에 하나이다. 많은 분들이 일본은 그렇게 덥다라는 생각을 못하겠짐나 체감온도는 한국보다 더더 높은 것 같기 때문이다. 한여름 일본. 상상이상으로 덥우니 여행에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인도 뭄바이

인도에서는 한 해 내릴 법한 비가 6~8월에 걸쳐 매몰차게 퍼붓는 날씨를 자랑하는데 종일 내린 비로 거리는 정체 모를 쓰레기와 오염 물질이 둥둥 떠다니고, 비가 그치면 무더운 날씨 속에 이동 자체가 불가능할 수가 있다.

또한 인도 뭄바이 여름 평균 기온은 약 40도로 정말 어마무시한 날씨를 자랑한다고 한다. 인도는 여름보다는 다른 계절에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을듯 하다.

태국 푸켓

필리핀 세부와 더불어 수많은 한국 관광객들로 인해 자칫 한국으로 오인할 소지도 있는 태국의 푸켓이라고 한다. 이곳의 우기(5~10월)는 다소 양호한 편이지만 '무시무시하게 비를 퍼붓다가 새침하게 개었다가' 새파란 하늘에서 소나기가 하루에도 몇 번씩 쏟아진다.

 

태풍의 영향권이 아니라면, 우기에도 맑은 날을 보는 천운도 따르는데 단, 파도가 드세고 물 때깔은 곱지 않다고 한다. 푸켓의 여름 평균 기온은 약 28도로 선선할듯 하지만 휴양을 하러 떠났다가 비가 오는 장면만 볼수도 있다.

홍콩&마카오

근래에 뜨고 있는 먹방의 성지라고 한다면 바로 홍콩과 마카오가 아닐까 싶다. 1년 365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이지만, 특히 미세먼지의 왕국 중국에서의 여름은 더욱 잔혹하다. 덥고 습하고 비까지 오는, 최악의 날씨가 전면에서 기다린다.

홍콩&마카오의 여름은 대략 평균기온이 30도가 넘어가며, 해가 떨어지고 밤이 되도 온도가 높다. 무엇보다 숨이 턱턱 막히게 하는 습기는 여행객들을 괴롭게 한다. 비도 자주 내린다고 하니 여행 시 우산은 필수품이라고 할수가 있으니 여행을 갈시에는 반드시 날씨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반응형